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8 체형교정센터 열고 카이로프랙틱 했다 벌금형 최고관리자 01.02 6727
137 내년부터 한의과 추나요법 급여화 시범사업 실시 최고관리자 12.23 5855
136 복지부, 카이로프랙틱 차선책 제안 "의료기사 신설" 의협 등 참석단체 강력 반대 최고관리자 12.09 5898
135 물치사 구하기 어려운데 하루 치료인원 30인에 묶여 최고관리자 12.09 6342
134 물리치료사 명찰 패용 및 폭행·협박 금지 관련 의료법 개정 최고관리자 12.09 5882
133 의료기사 업무범위, 실질적 확대 보수교육 시간·방법 근거 신설…과태료 기준 정비 최고관리자 11.25 5963
132 운동처방사 의료기관 취업 실손보험사에서 찾아주네 최고관리자 10.18 6250
131 도수치료 전문성 확보 ‘동분서주’ 의료계-물리치료사협회, 경쟁력 확보 ‘힘겨루기’ 팽팽 댓글1 최고관리자 08.22 7642
130 단순 피로에도… 신생아에도… 도수치료 남발 댓글1 최고관리자 08.22 7315
129 물리치료사 마음대로 적외선 치료한 병원 환자에게 '7487만원 배상' 판결 최고관리자 08.18 6569
128 물리치료사 면허에는 도수치료시술이 포함되어 있다 최고관리자 08.18 7671
127 물리치료사 명찰 패용 및 폭행·협박 금지 관련된 신설조항 의료법 개정 최고관리자 08.18 5885
126 "도수치료 누가?" 실손보험사, 운동처방사 정조준 - 물리치료사협회 통해 면허조회…의료행위 정황 땐 고발 조… 최고관리자 07.29 6760
125 도수치료-실손보험, 불편한 함수관계, 원인은 도수치료의 존재 유무가 아니라 ‘꼼수’를 쓸 수 있게 만들어진 … 최고관리자 07.27 7578
124 비의료인에 의한 도수치료의 합법여부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답변(2014년도) 댓글1 최고관리자 07.27 9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