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후기입니다.

36488 0 1,004
안녕하십니까

2014년 PIC1 코스를 시작으로 학회에서 교수님을 처음 뵙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교수님의 교육에 만족감을 느끼고 PIC1에서 PIC6까지 다 듣게 되었고
연구반 1,2는 물론이고 몇 년간은 교수님의 교육을 들으면서 많이 배우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때는 병원일도 너무 바쁘고 교육 듣기에만 급급하다 보니
개인적인 공부나 교육받은 부분을 실질적으로 다 적용해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조금 남았습니다.
그래서 결혼 및 육아로 시간을 보내다 다시 공부 및 성장을 위해서 연구반1을 작년에 재수강하게 되었고
처음보다는 조금 더 수월하게 교육을 듣고 공부를 하면서 조금씩 깊어지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되돌아보면 교수님이 교육해주실 때 항상 진단에 대한 중요함을 강조하셨고
그 부분에 대한 교육 및 실습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제가 만성적으로 가지고 있던 C-T junction 및 L5-S1 기능부전을 진단 및 실습 때 치료해주셨을 때
정말 평소와는 다른 편안함을 느꼈었고 교수님의 교육 및 실습이 정말 대단하다는걸 느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두개천골요법 교육때도 치료 효과를 몸소 느끼게 되었고 새로운 테크닉에 대한 재미도 있어서
교육에 대해 더 집중할수 있었고 이번에 다시 개강하는 두개천골요법도 재수강해서 조금 더 깊이 배워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학회에서 이미 적용중이던 치료법들도 더욱 깊게 배우고 생각해볼수 있었고
새로운 치료법들도 배우고 적용해보며 환자의 진단 및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치료방법을 고민하고
치료사로서의 역량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학회 교육을 함께 하며 조금 더 발전하고 싶고
다시 한번 이론적인 교육 및 치료적인 부분까지 직접 시연해주시는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