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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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12:04
2023년부터 병원 팀장님 추천으로 처음 PIC교육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일하던 분야와 다르게 처음 접해보는 도수라 어떤 교육을 들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추천을 받고 교육을 듣게 된 첫 날, 교육 시작과 동시에 어려움과 막막함이 먼저 앞섰지만 시작을 했으니 일단 해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해왔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교육에 적응이 힘들었는데 함께 듣던 다른 치료사 선생님들의 도움과
치료사의 손의 위치부터 보다 편한 자세를 잡기까지, 세심한 부분부터 신경써주시는 교수님의 교육과 지도 덕분에 수업을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지식과 치료법을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보여주신 열정에 많이 반성하고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3년이라는 시간동안 PIC교육 과정을 거쳐 연구반까지 오게 되었는데 여전히 늘 어렵고 배움은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족함이 많은 치료사지만 열심히 배워가겠습니다.